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최철순(前전북현대 모터스)홍보대사, 축구관람권’기탁

법무보호공단전북지부 통해 30장 전달 사회성 향상과 정서 안정 기대

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6/04/22 [10:58]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최철순(前전북현대 모터스)홍보대사, 축구관람권’기탁

법무보호공단전북지부 통해 30장 전달 사회성 향상과 정서 안정 기대

안진구 기자 | 입력 : 2026/04/22 [10:58]

법무보호공단 전북지부 최철수 홍보대사가 기탁한 축구관람권으로 보호대상자들의 축구관람 [ 사진 = 법무보호공단 전북지부]   © 안진구 기자

 

[시사더타임즈 / 안진구 기자] 최철순 선수가 보호대상자들의 사회성 향상과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축구 관람권을 기부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최철순 선수는 421일 전북지역 보호대상자 지원을 위해 축구 관람권 30장을 기탁했다

 

전북지부를 통해 전달된 이번 기부는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평소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져온 최철순 선수가 직접 제안해 이루어졌으며 대상자들은 스포츠 관람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

 

공단은 이번 관람 기회가 대상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복귀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철순 홍보대사는 보호대상자들이 경기장의 분위기를 경험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자신감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자립을 돕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승경 전북지부장은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관람권이 대상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되도록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문화 지원을 넘어 보호대상자의 사회 적응을 돕는 계기로 평가된다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활동이 확대될 경우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복귀와 자립 기반 마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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