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나비대축제 체험형 놀이터 나빛파크

실내외 놀이시설 체험 공간 결합 가족 단위 방문 확대
인공지능 증강현실 체험 도입 축제 콘텐츠 다양화 추진

김상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4/27 [15:47]

함평군 나비대축제 체험형 놀이터 나빛파크

실내외 놀이시설 체험 공간 결합 가족 단위 방문 확대
인공지능 증강현실 체험 도입 축제 콘텐츠 다양화 추진

김상환 기자 | 입력 : 2026/04/27 [15:47]

                                  ▲ 함평군 나빛파크 체험형 놀이시설  © 김상환 기자


[시사더타임즈 / 김상환 기자]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나비대축제에서 체험형 놀이시설 나빛파크를 운영하며 관람객 방문이 이어졌다.

 

함평군은 2026424일 나비대축제 개막에 맞춰 함평엑스포공원 내 체험형 놀이공간 나빛파크를 개장했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나빛파크는 실외 놀이시설과 실내 체험 공간을 결합한 구조로 구성됐고 1층은 정글짐 트램펄린 슬라이드 볼풀장 등 놀이시설을 설치해 신체활동 공간으로 운영했다.

 

2층은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기반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고 관람객은 조이스틱을 이용해 나비와 곤충을 입체 형태로 관찰했고 그림을 구현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해 지역 관광 캐릭터를 구현했고 실내외 공간을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이용 동선을 구성했다.

 

관광진흥법은 관광시설 개발과 이용 활성화를 지방자치단체 책무로 규정하고 있어 이번 시설 운영은 체험형 관광 콘텐츠 확대 정책에 따라 추진됐다.

 

현장 방문객은 아이들이 활동 공간에서 놀이와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었고 가족 단위 이용에 적합한 공간이라고 밝혔다.

 

함평군 관계자는 체험과 학습을 결합한 공간을 통해 축제 콘텐츠를 확대했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체험형 시설은 축제 경쟁력과 방문 체류 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함평군은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공간을 조성해 이용 만족도를 높였다. 앞으로도 체험형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 지역 관광 활성화와 가족 단위 방문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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