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소상공인 지원 총력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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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지원 총력 © 유승열 기자 |
[시사더타임즈/유승열기자] 광주광역시는 2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 광주지방변호사회, 광주지방세무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광주전남북제주지회 등 4개 전문가단체 및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 협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는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문제해결 창구로서 소상공인 지원정책 안내 및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협약을 통해 광주소상공인 주치의센터는 전문가 단체와 협업해 소상공인에게 세무, 경영(회계), 노무, 법률, 마케팅 등 전문분야별 컨설팅 창업, 위기업소 등에 대해 경영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소상공인 주치의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세무·회계, 마케팅 등 경영 전반을 지원하고 전문적이고 현장감 있는 컨설팅을 진행할 것이다”며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고통이 내 가족, 내 이웃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깊은 애정을 갖고 힘과 지혜를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 19로 고통받은 소상공인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원복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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