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 만 65세 이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4개유형, 60개사업단 5,579명 참여[시사더타임즈 / 김상환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만 65세 이상(일부 만 60세)의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서구는 어르신의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올해 210억 원의 예산을 투입, 60개 사업단, 5,579명의 참여자를 선발하였으며, 직무소양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사회서비스형 일자리인 ▲노인 인식개선 및 인권지킴이 활동을 하는‘복지인권지킴이사업단’▲재가장기요양 1~2등급 대상자 집을 방문하여 돌봐주는‘필요해요! 말동무’▲복지관과 경로당 디지털 배움터 운영을 위한‘에듀클럽’뿐만 아니라 시장형 일자리로 ▲전통시장내 국수, 주먹밥 등을 판매하는‘양동국시’▲농성동‘오! 인절미 디저트카페’를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시사더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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