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전남행복버스 푸드트럭 운영

전남사회서비스원 연계 나주 신석마을 주민 200명 대상 갈비탕 제공
학생 참여형 현장실습 운영하며 지역사회 봉사 확대.

허용우 | 기사입력 2026/05/15 [18:01]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전남행복버스 푸드트럭 운영

전남사회서비스원 연계 나주 신석마을 주민 200명 대상 갈비탕 제공
학생 참여형 현장실습 운영하며 지역사회 봉사 확대.

허용우 | 입력 : 2026/05/15 [18:01]

▲ 찾아가는 행복 푸드트럭앞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허용우

 

[시사더타임즈 / 허용우 기자] 초당대학교(총장 서유미)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가 전남행복버스 행복 나눔 푸드트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이어갔다.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는 전남사회서비스원 과 연계해 2026년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행복 나눔 푸드트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한 봉사활동으로 나주시 신석마을회관에서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학과는 갈비탕과 간식을 제공했으며 학생들은 메뉴 준비와 조리 배식 현장 운영에 참여했다. 대학 측은 현장 실습과 지역사회 봉사를 함께 추진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은 학생들이 제공한 음식과 현장 운영 과정에서 지역사회 교류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대학 측은 연간 10회 규모로 행복 나눔 푸드트럭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현수 교수는 요리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활동하며 봉사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대학과 공공기관이 연계해 지역 복지와 현장 교육을 함께 추진한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 측면에서 의미를 가진다 할 수 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려는 대학과 학생들의 노력에는 지역사회의 응원도 이어질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 도배방지 이미지

초당대학교 푸드트럭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