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기게임협회, 11월 21일 시즌 왕중왕전 개최김현수 10월 대회 우승·정상일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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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SEASON 스타디움 공기게임 10월 대회 수상자 © 안진구 기자 |
대회 결과 김현수 선수가 우승했고 정상일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승희 선수는 3위, 가명의 선수는 4위에 올랐다. 1위와 2위를 기록한 김현수 선수와 정상일 선수는 왕중왕전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는 평화교재의 후원으로 열렸다. 평화교재는 15년 동안 공깃돌을 후원하며 협회의 대회 운영과 공기게임 보급을 지원해 왔다.
![]() 대한공기게임협회 심판 자격증 수여식 © 안진구 기자 |
대회 종료 후에는 심판 자격증 수여식도 열렸다. 한 해 동안 심판교육에 참여한 최종민 심판과 김광수 심판, 이정윤 심판, 최선웅 심판 등 4명이 자격증을 받았다. 협회는 심판 양성 교육을 통해 공정한 경기 운영에 필요한 인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오는 11월 21일 열리는 왕중왕전에는 월간 대회를 통해 진출권을 확보한 선수들이 참가해 시즌 최종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공기게임이 지속 가능한 스포츠로 자리 잡으려면 정기적인 대회 운영과 선수 육성, 공정한 심판 체계가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
협회는 왕중왕전을 통해 한 해의 성과를 점검하고 경기 운영의 신뢰성과 참여 기반을 넓혀 생활체육 종목으로서의 발전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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