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인후1동 주민자치위원회, 친절공무원 선정해 표창김미숙 동네복지팀장·이소영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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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공무원 선정된 인후1동 이소영 주무관, 김미숙 동네복지팀장 © 최종민 |
[시사더타임즈 / 최종민 기자] 전주시 덕진구 인후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이 추천한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표창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친절행정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전주시 덕진구 인후1동 주민센터 동장 임미영은 18일 인후1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안진구가 주민 추천을 바탕으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표창과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절공무원에는 김미숙 동네복지팀장과 이소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들은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며 방문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친절공무원 선정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 현장에서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 문화를 정착시키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 추천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주민자치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안진구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소 친절과 봉사의 정신으로 친절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조직 내 친절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추천 제도를 통해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주민 중심의 친절한 민원 행정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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