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 방문해 위문품 전달… 어르신과 시설 관계자 격려

최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6/09/22 [12:40]

전주시의회,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 방문해 위문품 전달… 어르신과 시설 관계자 격려

최종민 기자 | 입력 : 2026/09/22 [12:40]

전주시의회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 방문 [ 사진 = 전주시의회 ]  © 최종민 기자

 

[시사더타임즈 / 최종민 기자] 전주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전주시의회는 22일 최주만 의장과 소민호 사무국장, 문건영 과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전주시 동서학동에 위치한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단은 쌀과 라면, 화장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시의회는 사회복지시설 현장을 직접 찾아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주만 의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위문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의회의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 현장을 살피고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민생과 밀접한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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