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중소기업인연합회, 지역 경제 활성화와 나눔 실천 협력 강화

최주만 의장과 강동오 회장 등 간담회 개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방안 논의

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6/10/22 [13:07]

전주시의회, 중소기업인연합회, 지역 경제 활성화와 나눔 실천 협력 강화

최주만 의장과 강동오 회장 등 간담회 개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방안 논의

안진구 기자 | 입력 : 2026/10/22 [13:07]

 전주시의회-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간담회 개최 [ 사진 = 전주시의회 ]   © 안진구 기자

 

[시사더타임즈 / 안진구 기자] 전주시의회와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주시의회는 지난 21일 의장실에서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경제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주만 전주시의회 의장과 강동오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 회장, 강은주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중소기업이 직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축제 활성화 등 지역 경제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뜻을 모으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강동오 회장은 지역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전주시의회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주만 의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역 경제를 이끌며 나눔을 실천하는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봉사활동 지원을 위해 시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중소기업의 현안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전주시의회와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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