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원동 배 저장창고 화재 현장 점검…신속한 복구·지원 논의

최주만 의장 등 시의원 6일 현장 방문해 피해 상황 확인
저장창고 전소 피해 점검하고 안전 점검 및 지원 대책 마련 강조

안진구 기자 | 기사입력 2026/10/06 [10:10]

전주시의회, 원동 배 저장창고 화재 현장 점검…신속한 복구·지원 논의

최주만 의장 등 시의원 6일 현장 방문해 피해 상황 확인
저장창고 전소 피해 점검하고 안전 점검 및 지원 대책 마련 강조

안진구 기자 | 입력 : 2026/10/06 [10:10]

 전주시의회가 원동 배 저장창고 화재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 사진 = 전주시의회]  © 안진구 기자

 

[시사더타임즈 / 안진구 기자] 전주시의회가 전주시 덕진구 원동에서 발생한 배 저장창고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최주만 의장과 이성국 문화경제위원장, 경현철, 김성규, 신동이, 은영표 의원 등은 지난 5일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규모와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화재로 배 저장창고가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의원들은 현장을 살펴보고 피해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화재 피해 시설의 조속한 수습과 복구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유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필요성도 확인했다.

 

이성국 문화경제위원장은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유사한 화재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내 저장시설과 취약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주만 의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관계자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피해 시설이 원활하게 복구되고 피해 관계자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 대책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의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계기로 화재 피해 수습 상황을 살피고 저장시설 등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관심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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